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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희망근로 52개 사업과 함께 공공근로 13개 사업, 지역공동체 5개 사업 등 총 70개 사업을 통해 1700여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한다고 8일 밝혔다.
참여 대상자는 공공근로 및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의 경우 청년실업 대책 일환으로 만 18세 부터 39세 미만을 우선 선발한다.
희망근로 지원사업은 실직자·실직자의 배우자를 우선 선발하고 취업 취약계층과 고용위기 지역 회사 근무 실직자도 신청이 가능하다.
참여자 모집기간은 오는 12일까지며 주민등록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로 접수하면 된다.
사업기간은 오는 9월 5일 부터 12월 20일 까지로 거주지 관할 동 사업장이나 사업 부서별 각 사업장에 배치돼 일하게 된다. 근로시간은 65세 미만은 주 40시간 이내, 65세 이상은 주 15시간 이내이다. 임금은 시간당 8350원으로 여기에 월차수당과 주차수당 등을 추가로 지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