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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장흥군에 따르면 솔로엔딩 연애컨설팅 지원사업은 미혼남녀의 결혼장려와 저출산·고령화 해소를 위해 도내 최초로 시행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바쁜 직장과 일상생활로 이성을 만날 기회가 적은 미혼남녀에게 개인별 맞춤형 매칭서비스와 상담기회를 제공한다.
49세 이하 미혼남녀로 지역 내 거주하먀 일정소득이 있다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참여자들은 결혼정보회사 ‘참한기획’의 성혼 프로그램, 맞춤형 매칭서비스, 스피치 교육 등 프리미엄 서비스를 무상으로 제공받을 수 있다.
정종순 장흥군수는 “지역특성에 적합하도록 일자리, 정주여건, 육아여건 등을 근본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 인구시책을 지속 발굴해 인구증가를 위한 새로운 기회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군은 오는 23일까지 집중홍보기간을 거쳐 26일부터 대상자를 접수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