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조 2천억원 수소연료전지 발전시설 유치 성과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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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장흥군에 따르면 지난 27일 밀레니엄 서울힐튼호텔에서 열린 ‘2019 대한민국 가장 신뢰받는 CEO 대상’에서 정 군수가 혁신행정을 통한 지속가능 지역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 받아 투자유치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CEO 대상은 주민에게 신뢰와 존경을 받는 최고의 CEO를 발굴해 국가발전과 사회적 가치실현에 기여하기 위한 상이다.
정 군수는 민선7기 2년차인 올해 1조 2000억원 규모의 국내 최대 수소연료전지 발전시설 유치에 성공했다.
아이티에너지㈜와 한국서부발전이 컨소시엄을 구성해 추진하는 수소연료전지 발전시설은 2023년까지 장흥바이오식품산단에 들어설 예정이다.
정남진 우산도 관광지 384억원 규모 농촌체험관광사업 민자유치, 탐진강 리조트 컴퍼니&수상레포츠 개발 민자유치 추진 등 지역 관광 활성화 부분에서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대한민국 대표 여름 축제로 자리매김한 ‘정남진 장흥 물축제’ 성공 개최와 아시안컵 피구대회, 철인3종 경기 등 전국단위 스포츠대회 유치로 인구 유입과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부분도 눈에 띄는 성과다.
다음 달에는 ‘2019 대한민국 통합의학박람회’와 ‘2019 대한민국 산림문화박람회’를 개최해 힐링과 치유의 고장으로서 장흥의 브랜드가치를 확고히 다질 계획이다.
정 군수는 “유동인구 300만 실현을 위한 스포츠 관광산업 육성, 국정과제인 생물의햑 산업벨트 선도, 탐진강 랜드마크 조성에 더욱 심혈을 기울이겠다”며 “사업추진에 내실을 더해 소득 두배, 행복 두배 장흥군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