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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상식은 이날 오후 2시 KBS신관스튜디오에서 열렸다.
김해시는 대한민국 나눔 국민 대상에서 2015년 1명, 2017년 1명, 2018년 4명에 이어 올해는 전체 수상자 155명중 8명이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인적나눔 부문 보건복지부 표창은 16년 동안 시민과 소외이웃을 위해 한결같이 봉사하며 행복공동체 조성에 헌신해온 △장선근 김해시도시개발공사 사장 △강근자 북부동자원봉사캠프 △문필애 진영문화의집자원봉사회 △문성수 동광교통봉사대 △정연희 김해시보건소호스피스자원봉사회 △박기철 김해시체육회 검도부 코치가 수상했다.
물적나눔 부문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은 하재숙 경포장숯불장어구이가 KBS사장 표창은 전효석 은빛나누미봉사단이 수상했다
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은 보건복지부와 KBS,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2012년부터 시행해 오고 있다.
허성곤 김해시장은 “김해시와 15만 자원봉사자의 위상을 높여준 수상자들에게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이러한 봉사자분들 덕분에 시민 모두가 행복하고 안전하게 잘 지낼 수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