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대전시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글로벌 기업 취업을 희망하나 구직 정보를 접하기 어려웠던 청년들에게 현직 글로벌 기업 담당자들이 현실적인 조언과 취업 준비 전략을 제공해 청년들에게 자신감을 심어주기 위해 마련했다.
다양한 기업현장의 생생한 경험을 전할 멘토로는 아마존, 나이키, 오비(OB), 지이(GE)헬스케어, 아모레퍼시픽, 써모피셔 등에서 참여한다.
주요 프로그램은 나이키 이규현 멘토의 ‘진정한 글로벌 인재란’ 특강을 시작으로 글로벌 기업 현직자 패널 토론, 모의면접, 소그룹 심층 멘토링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행사 참여를 원하는 청년은 온라인 사전신청 및 당일 현장신청도 가능하며 참가비는 무료다.
최명진 시 청년정책과장은 “이번 행사가 글로벌 기업에서 꿈을 펼치길 희망하는 청년들의 진로설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청년들의 다양한 지원책 마련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