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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간담회는 청년정책, 일자리문제, 교육문제에 대해 대학생들의 시각에서 문제를 들여다보고, 청년정책의 당사자인 대학생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청취해 더 실효적인 정책을 마련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는 29일 대덕대학교, 30일 한남대학교, 다음달 3일 한밭대학교, 6일 목원대학교, 7일 충남대학교 인근에서 개최되며, 해당 학교 학생 누구나 참석해 청년문제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토론의 장이 될 예정이다.
정기현 대전시의원은 제7대 의회에서 ‘대전시 청년 기본조례’를 대표 발의해 제정(2016년)했고 ‘대전시의회 청년발전 특별위원회’위원장으로 활동하는 등 청년의 ‘일자리’와 ‘삶’을 모두 포괄할 수 있는 종합적인 청년 정책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정기현 의원은 “이번 대학 순회 정책간담회가 관 중심의 청년정책보다는 정책의 당사자인 대학생들의 의견을 직접 수렴해 더 현실적인 정책 마련의 계기가 될 것이며, 대학생들이 졸업 후에도 대전에 정주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