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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업은 여성들의 범죄에 대한 불안감 해소와 범죄예방 환경 조성으로 여성이 안전한 여성친화 도시 장흥을 만들고자 장흥경찰서와 연계 추진됐다.
태양광 안심등 반딧불이는 낮 동안 에너지를 축적한 뒤 야간에 빛을 밝히는 구조다. 야간 대중교통 이용자의 편의를 증진시키고 각종 범죄나 사고위험에 노출될 수 있는 노약자, 학생, 여성 등 안심하고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군은 기대하고 있다.
정종순 군수는 “군민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범죄 취약지역 대상으로 맞춤형 안전 환경 조성을 통한 범죄 사전예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