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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회의는 내년 자치분권 추진계획으로 김해지역 자치분권 촉진·지원을 위한 △주민참여권 보장 △민관협치 체계구축 및 협치 문화 확산 △주민자치회의 대표성 제고 및 활성화 △주민참여 예산제도 확대 △지방분권협의회 위원 위촉 및 대도시 특례 확대 △고향 사랑 기부제도 도입 △지방분권협의회 위원 위촉 및 임명장 수여 순으로 진행했다.
김해시 지방분권협의회는 시민단체, 시민대표, 전문가 등 민간위원 13명과 시의원 2명 등 총 16명으로 구성돼 있다.
이 협의회는 지방분권에 대한 정책 개발과 시민의 지방분권 촉진 활동에 관한 사항에 대해 심의, 자문하는 역할을 한다.
강재규 위원장은 “지방분권 실현을 위해서는 시민들의 참여가 필수적”이라며 “시민 공감대 형성과 자치분권 확산을 위해 협의회 역할에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