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김해시, 코로나19 확산 방지 ‘드라이브스루’ 선별진료소 운영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301010000285

글자크기

닫기

이철우 기자

승인 : 2020. 03. 01. 12:5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경남 김해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개인이 타고 온 차량에 머물면서 검체 채취를 받을 수 있는 ‘드라이브스루’ 선별진료소를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김해시에 따르면 이날부터 시보건소 주차장에서 개인이 타고 온 차량에서 내리지 않고 코로나19 검체 채취 및 체온을 측정할 수 있는 ‘드라이브스루’를 운영한다.

검사시간은 기존보다 20분 이상 단축되며 전화로 사전 예약한 후 시간에 맞춰 개인이 차량으로 선별진료소를 방문하면 10분 정도면 검사를 마칠 수 있다.

운영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개인차량을 이용하지 않는 사람은 기존과 같이 보건소 앞 선별진료소를 이용해야 한다.

시 관계자는 “드라이브스루 선별진료소는 개인이 타고 온 차량 내에서 검사가 이루어지기 때문에 환자 간 밀접접촉에 따른 감염위험을 줄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철우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