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김해시, 코로나19 확진자 1명 완치 퇴원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308010004834

글자크기

닫기

이철우 기자

승인 : 2020. 03. 08. 16:0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경남 김해시에서 코로나19 확진자(김해 4번, 경남 43번) 1명이 완치 퇴원했다.

김해시는 8일 오후 보도자료를 통해 김해 4번째 코로나19 확진자인 A씨가 24시간 간격으로 진행된 유전자 증폭(PCR) 검사에서 2회 연속 음성으로 확인돼 이날 퇴원 조치하고 격리 해제했다고 밝혔다.

이날 격리해제 된 A씨는 대구신천지교회 확진자와 접촉해 지난달 27일 검체채취 검사결과 양성 확진 판정을 받고 마산의료원 음압병실에 격리 입원 치료를 받아왔다.

시는 4번 확진자가 퇴원하면서 코로나19 치료를 받고 있는 확진자는 5명으로 줄었고 지금까지 총 격리자는 168명이었다. 이 가운데 142명이 격리 해제되면서 일상으로 복귀하고 현재 격리자는 26명이다.

현재 1번과 2번 확진자는 검사결과 양성으로 나와 며칠 후 재검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3번과 6번 확진자는 1차 검사결과 음성으로 나와 2차 검사결과를 기다리는 중이며 검사결과는 8일 오후 7시께 나올 예정이다.

허성곤 김해시장은 “코로나19 유입차단을 위해 총력 대응하고 있는 만큼 개인위생수칙의 철저한 이행 등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철우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