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산시에 따르면 현재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고 시민들의 불안감이 계속되는 가운데 방역 마스크와 손 세정제 등 위생용품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면서 어르신들은 위생용품을 구매하기 위해 해당 판매처에서 오랜 시간 줄을 서서 기다려야 하는 불편을 겪고 있지만 이마저도 여의치 않은 실정이다.
이에 시는 마스크를 최대한 확보해 지난 6일부터 만7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1인당 2매씩 순차적으로 배부를 진행했다.
마스크 배부는 1차적으로 거동이 어려운 만75세 이상 노인을 시작으로 만70세 이상~74세 미만 어르신 순으로 행정복지센터 및 읍·면·동 직원과 각 마을 이·통장을 통해 직접 가가호호 방문해 전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