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 여사는 이날 투표소에 도착해 투표사무원들과 인사를 나누며 손 소독과 발열 체크, 일회용 비닐장갑 착용, 신분확인절차를 거쳐 기표소에서 소중한 한 표를 행사했다.
투표를 마친 권 여사는 소감을 묻는 취재진의 질문에 “수고하세요”라는 짤막한 인사를 하고 투표소를 빠져나갔다.
김해갑 선거구는 3선 국회의원에 도전장을 던진 민홍철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이번에는 반드시 리턴매치를 성사시키겠다며 벼르는 홍태용 미래통합당 후보가 경쟁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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