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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양산시에 따르면 다음 달 1일부터 오는 6월19일까지 시각, 청각, 지체 장애 등으로 정보수집 및 활용에 심각한 제약을 받는 장애인의 필수 활동수단이면서 정보 접근을 돕기 위해 정보통신보조기기 지원 신청을 받는다.
지원대상은 장애인복지법에 등록된 장애인이나 국가유공자 등 예우와 지원에 관한 규정에 등록된 자 중 상이 등급 판정을 받은 시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지원기기는 시각장애인용 보조기기 38종, 지체·뇌병변장애인용 보조기기 27종, 청각·언어장애인용 보조기기 26종 등 총 91종이다.
지원 규모는 제품가격의 80~90%이며 나머지 10~20%는 개인이 부담해야 한다.
신청은 시청 정보통계과로 우편 또는 방문 접수하거나 홈페이지를 통해 하면된다.
신청서류는 신청서 및 활용계획서, 장애인증명서 또는 국가유공자 확인서, 기타 경제적 여건을 증빙하는 서류 등이다. 미성년자는 법정대리인과의 관계를 증명할 수 있는 주민등록등본을 함께 제출해야 한다.
지원 대상자는 중복지원 여부, 심층 방문상담, 전문가 평가 등을 거쳐 7월17일 선정한다. 보급은 납기·개인부담금 납부확인 후 시작된다.
제품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한국정보화진흥원으로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