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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공감되면 당신도 삼촌, 이모? ‘내가 나이가 들었구나! 생각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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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규 기자

승인 : 2020. 05. 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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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공감되면 당신도 삼촌, 이모? ‘내가 나이가 들었구나! 생각될 때’ 


밥보다 잘 챙겨 먹는 나이?


밥도 하루에 한 끼 두 끼 먹는데한해도 안 거르고 꼬박꼬박 챙겨 먹는 나이


조금만 의식하면 너무나도 크게 와닿는


‘나도 나이를 먹었구나’어떨 때 그런 생각이 들까요?





박종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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