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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정환 과장은 전국 270개 지방공기업 직원 가운데 유일하게 국무총리상을 받는 기염을 토했다.
시상식은 8일 제16회 지방공기업의 날을 맞아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열릴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로 취소돼 이날 김해도개공 회의실에서 수여식을 했다.
포상심사는 지방공기업의 발전기여도, 공기업 발전도, 공적 기간 경력 등을 합산해 국무회의를 거쳐 이뤄졌다.
이번 심사에서 송 과장은 2017, 2018사업년도 행정안전부 주관 경영평가 2년 연속 최우수 ‘가’ 등급 획득에 이어 2018년 환경시설관리형 행안부 주관 고객만족도 1위 달성에 지대한 공헌을 했다.
송 과장은 서비스품질 질적 개선을 위해 한국서비스품질 우수기업 인증(KSIC O84219), 국가서비스품질대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 수상, 고용노동부 일 생활균형 캠페인 우수기업 사례공모전 최우수상, 2018 일터혁신 컨설팅 대상기업 선정, 2년 연속 실내 공기 질 인증 등 획기적인 성과에 기여한 공로를 높게 평가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