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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기탁된 성품은 삼안동 지역 내 어려운 이웃 세대에 전달할 예정이다.
OK114 경남지사는 매년 분기마다 직원들이 자율적으로 모은 성금으로 후원 물품을 구입해 삼안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해 오고 있으며 지역사회 곳곳에서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몸소 실천하고 있다.
최인준 OK114 경남지사 대표는 “비록 작은 성품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돼 작은 희망과 용기가 됐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정원 동장은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하는 일이 쉽지 않은데 정기적인 기탁에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물품은 OK114 임직원들의 소중한 마음을 담아 필요한 세대에 잘 전달하겠다”고 화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