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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현장 기술지원단은 농업기술과장을 단장으로 △식량 작물 △원예·특산작물 △병해충·생리장해·토양진단 3개 분야 전문가로 팀을 꾸려 협동 컨설팅을 제공하고 원스톱으로 문제를 해결한다.
이를 위해 센터는 올해 총 6000만원의 예산을 들여 미세현미경, 휴대용 비파계 당도계, 토양분석 장비 등 20가지의 각종 첨단 진단 장비와 전용 차량을 구입했다.
앞으로 센터는 농업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작물 영양, 생리장해, 돌발 병해충 등 애로기술과 문제점들을 신속·정확히 해결하는 과학영농으로 농업 경쟁력을 강화한다.
현장 애로사항 해소가 필요한 농가는 김해시농업기술센터 농업현장 기술지원단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상진 시 농기센터 소장은 “현장 중심의 신속한 맞춤형 기술 지원으로 농업인 현장 애로사항을 해소해 소득 증대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농업인이 공감하는 맞춤형 기술지도 서비스를 내실 있게 제공해 농업인이 만족하는 농업기술센터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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