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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도개공 임직원, 합천군 수해현장 찾아 복구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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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기자

승인 : 2020. 08. 24.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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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사진 2(김해시도시개발공사 합천 수해피해 복구 자원봉사)
김해시도시개발공사 임직원들이 24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본 합천군 율곡면 수해현장에서 복구작업을 하고 있다./제공=김해시도시개발공사
경남 김해시도시개발공사 임직원들은 24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본 합천군 수해현장을 찾아 복구 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합천군 지역은 최근 내린 집중호우로 제방 일부가 붕괴되 농경지 435㏊와 주택 74동, 하우스 219동, 공장 4동 등의 침수 피해를 입었다.

이날 김해도개공 임직원들은 코로나19 예방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제방 붕괴로 침수피해가 큰 합천군 율곡면을 중심으로 비닐하우스 철거와 토사제거 등 기초 복구 작업에 힘을 보탰다.
이철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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