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양산시에 따르면 작년 12월 말 기준으로 국가지정문화재 43점(국보 1점, 보물 32점 포함)과 도지정문화재 211점 등 모두 254점이 문화재로 지정돼 있다.
또 9곳의 사찰이 전통사찰로 지정돼 있다.
사업비는 문화재청 국가지정문화재 관련 31건에 183억원, 경남도 도지정문화재 13건에 19억원, 문화체육관광부 전통사찰 보수정비 등 7건에 13억원을 각각 신청했다.
이 사업비는 해당 기관이 9월 중 문화재 실태조사와 심의위원회 등을 거쳐 11월께 확정될 예정이며 문화재 사업 종류에 따라 문화재청과 경상남도, 문화체육관광부의 국·도비가 지원된다.
한편 시는 올해 문화재 보수정비 사업으로 국가지정문화재 14건 19억원, 도지정문화재 11건 10억원, 전통사찰 보수정비 2건 5억원 등 34억원의 예산을 확보해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