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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성금은 올해 창립 10주년을 맞은 대성티엠씨가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기탁된 성금은 김해지역 내 저소득층 세대에 지원할 예정이다.
대성티엠씨는 김해시 진례면에서 항공, 방산부품을 전문으로 생산하고 있다.
노윤재 대표이사는 “이번 성금이 어려운 이웃에게 큰 힘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나눔을 실천하는 기업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해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허성곤 시장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후원에 감사드리며 도와주신 분의 뜻이 잘 반영될 수 있도록 어려운 이웃들에게 소중히 잘 전달하겠다”고 화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