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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연말연시 음주운전 근절을 위한 음주운전 예방 캠페인도 함께 진행했다.
이날 캠페인은 갑질 없는 공직사회 조성 및 깨끗하고 청렴한 양산을 만들기 위해 마련했다.
양산시는 조직 내 갑질 근절을 위해 ‘갑’과 ‘을’의 관계가 아닌 동등한 인격체로서 상호 존중하고 배려한다(1=1)는 의미로 매월 11일을 상호 존중의 날로 지정 운영하고 있다.
시는 이번 캠페인에서 조직 내에 일부 남아있는 갑질 행위에 대한 경각심을 불러일으키고 구성원 간 상호 존중을 통한 청렴 실천을 강조했다.
시 관계자는 “청렴하고 상호 존중하는 건전한 공직문화 조성을 통해 공직기강을 바로 세워 시민에게 신뢰받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