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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상식은 11일 아토피·천식 예방관리 심포지엄’이 개최된 세종시티 오송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시상식은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최소한의 대면 행사로 진행됐다.
양산시는 그동안 아토피·천식 안심 학교 운영 및 환아 선별조사, 고위험 아동 관리를 위한 환아 관리카드, 체크리스트, 응급키트 제공, 취약계층 알레르기 질환자 지원, 안심 기관 대상자와 지역주민 아토피·천식 예방관리 교육과 홍보 활동 등을 통한 자가관리 능력향상 및 건강생활 습관 확립 도모로 지역주민 건강증진에 크게 기여했다.
또 올해는 아토피·천식 안심 기관 유병율 조사결과자료를 안내하고 아토피 유소견자 관리를 위해 보습제를 배부하면서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KF94 마스크를 함께 제공해 큰 호평을 얻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아토피·천식 예방 강화를 위한 환경이 조성되도록 알레르기 질환 예방과 관련한 다양한 정보제공과 지속적인 홍보 활동을 통해 시민들의 체계적인 건강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