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포항해경, 청사사진 | 0 | | 포항해양경찰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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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해양경찰서는 5일 오후 12시 40분경 포항신항 앞 해상 방파제 공사현장에서 A씨(58)가 호흡곤란 증세 보여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졌다고 6일 밝혔다.
포항해경은 A씨를 구조대 구조정에 태워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를 실시하며 포항여객선터미널로 이송 후 119구조대에 인계했다.
A씨는 세명 기독병원으로 이송됐으나 결국 숨졌다.
포항해경은 공사 관계자와 가족 상대로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 중이다.
- 장경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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