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1일 양산시에 따르면 신서희 주무관은 경남도가 주관한 올해 BEST 친절공무원 콘테스트에서 ‘친절을 팝니다, 일일 쇼호스트’를 발표해 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도내 20개 팀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 이번 친절공무원 콘테스트는 최근 코로나19 확진자가 계속 늘어남에 따라 비대면 방식으로 7분 이내의 자유 형식으로 발표자료는 동영상 심사로 진행했다.
심사는 배점 기준에 따라 전문가로 구성된 5명의 심사위원이 원고 내용과 발표력을 엄격하게 심사해 최종 선정했다.
신서희 주무관에게는 도지사 상장과 시상금 60만원이 수여됐다.
시 관계자는 “매년 개최되는 친절공무원 콘테스트에 양산시가 4년 연속 수상을 차지하는 기쁨을 누렸다”며 “앞으로도 민원인에게 신속한 업무 처리와 친절마인드로 다가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