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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성금은 김해시종건협의회 회원들이 십십일반씩 자율적 모금으로 마련했다.
이날 기탁된 성금은 관내 저소득 계층에 지원될 예정이다.
김해시종건협의회는 2000년 1월 창단되었으며 건설업에 종사하는 35명의 회원으로 구성돼 있다.
강동국 회장은 “코로나19가 재확산되면서 어려운 이웃들이 더 힘들어 하겠지만 이번 나눔으로 조금이나마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따뜻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허성곤 시장은 “어려운 시기임에도 이웃을 생각하며 김해시에 후원해주시는 김해시종합건설업협의회에 감사드린다”며 “도와주신 분의 뜻이 잘 반영될 수 있도록 어려운 이웃들에게 소중히 잘 전달하겠다”고 화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