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김해시에 따르면 우유급식 지원은 2000년부터 시작돼 현재까지 매년 7000여명의 저소득층 학생들에게 5억여원의 보조금을 지원하고 있다.
지원 대상은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특수교육대상자 등 가정 형편이 어려운 초·중·고교생으로 연간 250일 내외로 200㎖ 용량의 백색 우유를 공급하고 있다.
또 방학이나 코로나19 장기화로 등교를 하지 않으면 국내산 멸균유나 치즈로 대체해 집으로 배송하고 있다.
초등생의 경우는 급식비 일부로 저소득층과 일반 학생들에게도 우유급식을 하고 있고 중·고교생은 희망자에게만 지원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