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양산시, 코로나19 극복 소상공인 상·하수도 요금감면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204010003234

글자크기

닫기

이철우 기자

승인 : 2021. 02. 04. 11:3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양산시 청사 전경
양산시청.
경남 양산시가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의 고통 분담을 함께 나누기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상·하수도 요금감면을 추진한다.

4일 양산시에 따르면 지난해 3개월간 요금감면을 단행했으나 올해도 사회적 거리두기 등 여파로 소비 활동이 크게 줄어들면서 소상공인들이 경영에 많은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어 조금이나마 경제적 고통을 덜어주기 위해 상·하수도 요금감면을 시행하기로 했다.

상·하수도 요금 감면대상은 일반용 및 대중탕용이며 다음 달부터 5월까지 매월 사용요금의 30%를 감면한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여파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소상공인들의 경제적 어려움을 덜어주기 위해 상·하수도 요금감면을 단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코로나19 확산방지와 위축된 경기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철우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