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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성품은 지난해 11월8일 김해민들레로타리클럽 회원들이 저소득 여성 청소년 위생용품 지원을 위해 일일찻집을 운영해 마련했다.
기탁된 성품은 김해지역 아동복지시설 5곳에 지원될 예정이다.
김해민들레로타리클럽은 2018년부터 이웃돕기 성품을 한 해도 거르지 않고 기탁 하는 등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있다.
라영자 김해민들레로타리클럽 회장은 “어려운 환경에서도 여성 청소년들이 희망을 잃지 않고 건강하게 성장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사랑을 나누는 활동을 계속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허성곤 시장은 “소외계층에게 훈훈한 정을 함께 나누는 김해민들레로타리클럽의 아름다운 기부에 감사드린다“며 ”따뜻한 온기가 잘 반영될 수 있도록 어려운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화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