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소주동지사협에 따르면 이 사업은 소주동 착한 마을 만들기 정기 후원금으로 추진하는 소주동만의 특화사업으로 영양제 보급은 이날부터 시작해 이달 초순까지 마무리할 계획이다.
지원대상은 소주동에 거주하는 4~14세의 법정 저소득층 아동이다.
앞서 소주동지사협은 지난해에도 코로나19 사각지대에 있는 저소득층 아동들의 면역력을 높이기 위해 155명의 아동에게 영양제를 무료로 보급했다.
이현주 소주동장은 “전염병의 위기로부터 소외될 수 있는 저소득 아동들의 자체 면역력을 키우자는 뜻에서 아동 영양제 무료 보급사업을 시작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소주동 지사협과 함께 저소득층 아동들의 복지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