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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가고파로타리클럽, 경남종합사회복지관에 마스크 1만장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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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기자

승인 : 2021. 04. 13.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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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고파
김태진 마산가고파로타리클럽 회장과 회원들이 13일 경남종합사회복지관에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마스크 1만장을 기탁한 뒤 기념촬영하고 있다./제공=경남종합사회복지관
경남 창원시 마산가고파로타리클럽은 13일 경남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정민화 관장에게 덴탈마스크 1만장을 기탁했다.

이 성품은 김태진 가고파로타리클럽 회장과 이경호, 류병문, 안광영, 최정호, 우봉진, 조준호 회원 등 7명이 십시일반 기부로 마련했다.

이날 기탁된 성품은 마스크 구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어르신과 저소득 취약계층에 전달할 예정이다.
이철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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