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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양산시에 따르면 평산동 먹자골목 일원이 주차공간 협소로 상가 이용객들과 인근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어 총 59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2층 3단 104면 규모(연면적 2781㎡)의 평산동 제1공영주차장을 조성한다.
아울러 공영주차장 진입로의 원활한 차량 통행을 위해 일부 구간을 주정차 금지 구역으로 지정하고 고정식 불법 주정차 단속카메라(CCTV)를 설치해 단속한다.
이곳 주차장은 이달 중 착공에 들어가 오는 10월께 준공할 계획이다.
이기흔 시 경제교통과장은 “지난해 11월 덕계동 제1공영주차장 준공에 이어 평산동 제1공영주차장 조성공사가 마무리되면 향후 동부양산 지역민들의 주차 편의 향상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