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장흥군, 청년의 목소리 듣고 젊은 장흥 만든다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421010012508

글자크기

닫기

방수남 기자

승인 : 2021. 04. 21. 10:0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20일, 장흥군 청년발전협의체 위촉 및 정기회의 개최
청년이 살기 좋은 장흥 만들기 위한 청년정책 추진 도약
장흥군, 청년의 목소리 듣고 젊은 장흥 만든다
장흥군 청년발전협의체 정기회의. /제공=장흥군
전남 장흥군이 청년이 돌아오는 살기 좋은 지역 만들기에 힘을 쏟는다.

21일 장흥군에 따르면 최근 청년들의 목소리를 정책에 담아내기 위한 ‘청년발전협의체 정기회의’가 군청 상황실에서 열렸다.

이번 회의는 청년이 지역사회의 중심이 되어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군정 참여 기회를 보장함으로써 소통창구의 역할을 수행하도록 마련됐다.

군은 지난 2월까지 공개 모집을 통해 장흥 발전과 청년정책에 관심이 있는 제2기 위원을 선정해 이날 13명의 청년을 위촉했다.

청년 동아리사업, 신혼부부 주거지원 사업, 청년마케터 양성 등 청년정책과 온라인 청년센터 구축사업을 소개도 하고 생생한 청년들의 삶의 이야기와 정책 발굴을 위해 열띤 논의를 펼쳤다.

청년발전협의체는 일자리, 문화, 복지, 농어업의 4개 분과로 활동하며 청년들의 목소리를 전달하고 지역 청년이 공감할 수 있는 새로운 청년정책 발굴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할 계획이다.

정종순 군수는 “인구 문제의 중심은 청년에 있으며, 청년이 돌아오고 살기 좋은 장흥을 만들기 위해서는 청년의 목소리가 중요하다”며 “청년발전협의체와 군의 협력을 통해 지역의 청년 문제 해결 방안을 모색하고 다양한 정책 욕구를 반영해 실효성 있는 청년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방수남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