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장흥군, 지방세 및 세외수입 고액 체납자 뿌리 뽑는다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425010014812

글자크기

닫기

방수남 기자

승인 : 2021. 04. 25. 14:5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장흥군 청사
전남 장흥군청. /제공=장흥군
전남 장흥군이 자주재원 확충과 성실 납세 분위기 조성을 위해 다음 달 말까지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액 ‘특별정리 기간’을 운영한다.

특히 특별정리 기간 동안에 100만 원 이상의 고액 체납자에 대해서는 거주지 및 사업장 방문을 통한 징수 독려와 현장 조사 활동을 전개하고 관외에 거주하는 체납자에 대해서도 거주지를 직접 방문해 거주 실태·납부 능력 파악 등 치밀한 실태 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고질·상습 체납자에 대해서는 각종 보조사업 대상자 선정 제외 등 행정제재와 압류재산 공매처분 등 강도 높은 체납 처분을 병행 추진할 예정”이라며 “이번 체납액 특별정리 기간 중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으로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자진 납부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장흥군은 매년 전남도 주관 ‘이월체납액 줄이기’와 ‘징수율 올리기』’최우수 및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방수남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