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박물관을 찾는 어린이를 대상으로 역사 지식 습득을 위한 △역사 북아트 만들기 △가정의 달 카네이션 팔찌 만들기 △어린이 자신의 미래 모습을 그려보는 장래 희망 북 만들기 △어린이 상상력 향상을 위한 만화경 만들기 등 다채롭게 진행한다.
이날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박물관을 찾는 관람객이면 누구나 사전예약 없이 선착순으로 재료 소진 시까지 현장에서 바로 참여할 수 있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예약 가족에 대해서는 체험키트 수령도 가능하다.
온라인 예약은 이달 30일부터 시립박물관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이나 문의는 박물관 홈페이지 또는 운영 담당으로 하면 된다.
시립박물관 관계자는 “어린이날을 맞아 온 가족이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체험행사를 다채롭게 준비했다”며 “가족이 참여해 잠시나마 코로나 블루를 벗어나는 즐거운 시간을 갖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