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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정섭 의장은 이날 SNS에 ‘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고, 함께 지키고, 함께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드는 데 적극적으로 동참하자는 구호와 사진을 게시했다.
저출산 극복 함께해요 범국민 포함 릴레이 챌린지는 저출산이 가져올 국가 위기를 국민적 연대와 협력으로 이겨내자는 취지로 진행되는 국민 참여형 캠페인이다.
챌린지에 지목을 받게 되면 저출산 극복에 대한 구호, 사진 등을 SNS 등에 올리고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게 된다.
최근 황걸연 밀양시의회의장의 지명을 받아 참여한 임 의장은 다음 참여자로 이치우 창원시의회의장을 지목했다.
임정섭 의장은 “저출산 문제는 이제 국가와 사회, 시민이 함께 극복해나가야 할 문제”라며 “성별, 지역, 문화를 넘어 아이를 낳고 키우기 좋은 양산을 만들기 위해 시와 시민이 함께 정책을 발굴하고 실천하는 데 더욱더 관심을 가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