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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양산시에 따르면 이번에 개통하는 신기도시계획도로는 2019년 7월 15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황산로∼지방도 1022호선을 연결하는 길이 180m, 폭 6m로 건설했다.
현재 운전자들의 안전운행을 위한 교통시설물 등에 대한 막바지 점검을 하고 있다.
이곳 도로 일대는 대규모 아파트 단지와 단독주택들이 밀집해 있고 물금초등학교를 비롯해 시립도서관과 국민체육센터 등 공공시설이 있어 예전보다 교통량이 대폭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또 도시계획도로 개통으로 차량이 몰리는 출퇴근 시간대 지방도 1022호선과 황산로의 교통량 분산은 물론 기존의 협소한 마을안길 확장으로 지역주민과 도로 이용자의 교통 편익 증진에도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도시계획도로 개설로 주민들의 교통 불편 해소와 접근성 향상으로 생활환경 개선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도로가 안전하게 개통될 수 있도록 힘써주신 지역주민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