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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은 지난해 부산면 일대에 발생한 매미나방을 작년 6월부터 지상방제 및 알집 제거 등 지속적으로 예찰·방제했고, 이번 방제를 통해 완전히 박멸할 계획이다.
또 생활권과 가까운 주변 도로변을 중심으로 가로수 15만 그루, 보호수 144그루, 10개 읍면 소공원을 대상으로 살충제와 영양제를 혼합 살포 및 지속적인 예찰 활동으로 진딧물과 응애류와 같은 일반 병해충으로부터 관내의 수목들을 보호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급격히 변화하는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철저한 병해충 예찰·방제를 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예찰을 통해 병해충 조기 발견과 함께 적기 방제에 힘써 수목생육환경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