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양산시, 어린이 교통안전 시설물 확충…무인 교통 단속카메라 61대 설치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719010010663

글자크기

닫기

이철우 기자

승인 : 2021. 07. 19. 11:1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양산시 청사 전경
양산시청.
경남 양산시가 어린이 교통사고 사전 예방을 위해 어린이 보호구역 내에 무인 교통 단속카메라를 확대 설치한다.

이를 위해 양산시는 국비와 시비 등 총 19억4400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해 놓은 상태다.

19일 시에 따르면 지난해 3월 일명 민식이법이 시행됨에 따라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학교에 등·하교할 수 있는 안전한 환경조성을 위해 같은 해 중부초등교 등 5곳에 무인 교통 단속카메라 9대를 설치했다.

올해에는 가남초등학교 등 27곳, 양산유치원 등 4곳 등 31곳에 모두 61대의 무인 교통 단속카메라를 설치한다.

이 시설물은 다음 달 중 설치 완료해 교통안전 환경을 개선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교통약자인 어린이들의 안전한 통학로 확보를 위해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안전 시설물 설치를 조속히 추진하겠다”며 “지난해 도로교통법 개정으로 교통사고에 대한 법적 처벌이 강화된 만큼 안전운전에 주의를 기울여 달라”고 말했다.
이철우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