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경남경찰청, 코로나19 극복기원 공동모금회에 2300여만원 기탁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719010010772

글자크기

닫기

이철우 기자

승인 : 2021. 07. 19. 11:5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코로나19 극복기원 성금전달2
이문수 경남경찰청장이 19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코로나19 극복기원 성금 전달에 앞서 기념촬영하고 있다./제공=경남경찰청
경상남도경찰청이 19일 사랑의 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지원하는 데 써 달라며 성금 2300여만원을 전달했다.

이 성금은 경남경찰청 본청 및 23개 경찰서, 상설중대 직원들이 코로나19 장기화·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재난 취약계층을 돕고 코로나 우울감과 실직 등 새로운 사회문제 해결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기 위해 자발적 모금으로 마련했다.

앞서 경남경찰청은 지난해 3월에도 코로나19 극복 지원을 위해 전 직원이 참여해 마련한 성금 3000여만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한 바 있다.

이문수 경남경찰청장은 “성금 모금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준 직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최근 코로나19 대유행과 강화된 방역 조치 등으로 생계와 돌봄 등 재난에 취약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이철우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