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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업은 퇴직한 신중년의 경력과 전문성을 활용해 지역사회가 필요로 하는 일자리를 제공한다.
시는 이번 공모로 선정된 4개 사업을 통해 총 31명의 신중년 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이다.
주요사업은 △위기환경가정 가사지원서비스 사업 △신중년 생태숲 해설가 운영사업 △5060 신중년을 위한 일자리 발굴단 △아동공동생활가정 급식과 돌봄 지원 등이다.
김미순 시 일자리경제과장은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신중년 전문 인력의 지역사회 역할이 강화될 것”이라며 “신중년 세대에게 퇴직 후 다양한 재취업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신규사업 발굴 등 정책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