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포토] “흰 물결 일렁이네”...메밀꽃 흐드러진 장흥 선학동 마을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11012010006453

글자크기

닫기

방수남 기자

승인 : 2021. 10. 12. 17:0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흰 물결 일렁이네, 메밀꽃 흐드러진 장흥 선학동 마을
메밀꽃 흐드러진 장흥 선학동 마을. /제공=장흥군
전남 장흥군 회진면 선학동 마을에 메밀꽃이 눈부시게 만발했다. 고(故) 이청준 작가의 소설 ‘선학동 나그네’의 배경으로 유명한 선학동 마을에는 총 20ha 규모의 메밀밭이 펼쳐져 있다. 선학동 마을 주민들은 봄에는 유채꽃, 가을에는 메밀꽃을 심어 절기마다 아름다운 자연 경관을 탐방객에게 선보이고 있다.
흰 물결 일렁이네, 메밀꽃 흐드러진 장흥 선학동 마을
메밀꽃 흐드러진 장흥 선학동 마을. /제공=장흥군
방수남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