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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양산시에 따르면 박인구 문화관광해설사는 전날 창원 인터내셔널 호텔에서 열린 제48회 관광의 날 기념식에서 문화관광해설사 미소 경남 대표로 선정돼 경남관광협회장 표창을 수상했다.
미소경남대표는 뛰어난 미소와 친절을 바탕으로 자발적 친절문화를 확산하고 경남관광발전에 앞장서는 문화관광해설사에게 경상남도 관광협회장이 수여하는 표창이다.
올해는 7개 시·군에서 총 10명이 선발됐다.
박인구 문화관광해설사는 2014년 양산시 문화관광해설사로 선발돼 현재까지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풍부한 지식과 친절한 미소를 바탕으로 양산의 역사와 문화·관광을 알리는 데 힘써오고 있다.
현재 양산에는 시립박물관, 양산타워, 황산공원 선착장, 법기수원지 등 주요 관광지와 관광 박람회 등에 9명의 문화관광해설사가 배치돼 양산 관광의 최일선에서 관광홍보 대사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