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박인구 양산시 문화관광해설사, 미소경남 선정 ‘경남관광협회장 표창’ 수상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11021010012078

글자크기

닫기

이철우 기자

승인 : 2021. 10. 21. 10:4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미소경남대표 박인구 해설사
미소경남 대표로 선정된 박인구 양산시 문화관관해설사가 20일 창원 인터네셔널 호텔에서 열린 제48회 관광의 날 기념식에서 경남관광협회장 표창을 수상한 뒤 기념촬영하고 있다./제공=양산시
경남 양산시의 박인구 문화관광해설사가 문화관광해설사 미소경남 대표로 선정됐다.

21일 양산시에 따르면 박인구 문화관광해설사는 전날 창원 인터내셔널 호텔에서 열린 제48회 관광의 날 기념식에서 문화관광해설사 미소 경남 대표로 선정돼 경남관광협회장 표창을 수상했다.

미소경남대표는 뛰어난 미소와 친절을 바탕으로 자발적 친절문화를 확산하고 경남관광발전에 앞장서는 문화관광해설사에게 경상남도 관광협회장이 수여하는 표창이다.

올해는 7개 시·군에서 총 10명이 선발됐다.

박인구 문화관광해설사는 2014년 양산시 문화관광해설사로 선발돼 현재까지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풍부한 지식과 친절한 미소를 바탕으로 양산의 역사와 문화·관광을 알리는 데 힘써오고 있다.

현재 양산에는 시립박물관, 양산타워, 황산공원 선착장, 법기수원지 등 주요 관광지와 관광 박람회 등에 9명의 문화관광해설사가 배치돼 양산 관광의 최일선에서 관광홍보 대사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철우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