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는 11월 한 달간 원동 배내골에서 가을 제철을 맞은 배내골 사과 특판전을 연다고 9일 밝혔다.
사과는 특판기간 배내골을 방문하거나 쇼핑몰에서 살 수 있다.
배내골 사과는 수려한 자연경관과 맑은 공기 영남 알프스 계곡에서 흘러내리는 1급수 물로 재배하고 풍부한 일조량으로 다른 지역에 비해 당도가 4~5도 더 높고 적절한 신맛을 느낄 수 있다.
또 특판기간 배내골 트레킹 완주 후(인증샷 포인트 4곳에서 사진찍기) 배내골 방방 홈페이지 인증샷 이벤트 게시판에 사진을 올리면 추첨을 통해 하루 1명씩 총 25명에게 사과 1박스를 지급한다.
시 관계자는 “지금 제철을 맞아 영양소를 듬뿍 담은 맛있는 보약 배내골 사과를 드시고 건강도 챙기고 코로나 19로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농가에도 힘이 돼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