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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착한여행 실천 인증샷 이벤트 2주 연장…푸짐한 경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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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기자

승인 : 2021. 11. 22.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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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청사 전경
양산시청.
경남 양산시는 친환경 여행환경 조성을 위해 시행 중인 ‘양산 착한 여행 실천 인증샷 이벤트’를 2주간 연장해 다음 달 6일까지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양산 착한 여행은 양산지역에서 여행을 하며 자전거·도보 등 친환경 교통수단 이용하기, 텀블러·에코백 등 다회용기 사용하기, 쓰레기 분리배출, 자기 쓰레기 되가져가기, 관광지 쓰레기 줍기, 일회용품 사용하지 않기 등 친환경 여행 활동이다.

참여방법은 양산에서 친환경 여행 활동을 실천한 사진(3개월 이내)을 본인의 인스타그램 피드에 공유하거나 카카오톡 채널(여행iQ)에 전송하면 된다.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업로드할 시에는 필수해시태그(#양산착한여행, #양산장소명)를 포함해야 한다.

이벤트 당첨자는 다음 달 7일 발표하며 총 151명에게 숲애서 1박2일 이용권(2인실), 드립백&드립체어 선물세트, 마카롱 10구 세트, BHC 뿌링클+콜라 기프티콘,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자세한 내용은 양산시 공식 블로그 및 SNS 페이지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양산에는 임경대, 황산공원 등 야외에서 가볍게 힐링할 수 있는 관광지가 많다”며 “단계적 일상회복의 첫 여행을 양산에서 보내고 양산 착한 여행 인증샷 이벤트에도 참여하셔서 좋은 추억을 남기시고 가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철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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