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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내년 경남도민체육대회 유치...전국민 대상 상징물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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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기자

승인 : 2021. 11. 25.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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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청사 전경
양산시청.
경남 양산시는 제61회 경남도민체육대회가 양산지역에서 개최됨에 따라 전 국민을 대상으로 상징물 공모에 나선다고 25일 밝혔다.

상징물 공모는 내년 1월7일 까지다.

공모 내용은 대회마크, 마스코트, 포스터, 구호, 표어 등 총 5개 부문이며 350만 경남도민의 화합과 부·울·경 메가시티 도약을 위한 동부 경남의 중심도시 양산의 이미지를 함축해 표현하면 된다.

응모는 시청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대회마크, 마스코트, 포스터는 직접방문 또는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구호나 표어는 e-mail 접수도 가능하다.

출품작은 순수 창작물로서 상징물 선정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부문별 당선작과 가작을 선정해 시상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당선작 결과는 내년 2월 중 양산시 홈페이지에 발표할 예정이다.

황승환 시 교육체육과장은 “선정된 상징물은 대회와 관련해 각종 홍보자료 등으로 활용할 예정”이라며 “내년 양산시에서 개최되는 제61회 경남도민체육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많은 분들의 공모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철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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