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협약은 전기통신금융사기의 최신수법, 예방·피해·검거사례 공유, 공동 홍보 활동 등 양 기관 간 적극적인 업무협조 체계 구축과 NH농협은행 경남본부가 출연해 기부하는 사이버범죄 피해자 지원금 1000만원의 지정 기탁과 효율적 사용 검토를 위해 마련했다.
양 기관은 앞으로 △전기통신금융사기 예방 캠페인 공동실시 관련 이슈와 피해·예방·검거 사례 공유 등 간담회 개최 △교육·홍보자료, 인력 제공 △예방·검거 기여자에 대한 표창(감사장) 수여 확대 △기타 현안 발생시 적극 협력한다.
이문수 경남경찰청장은 “전기통신금융사기 취약계층인 농·어촌 거주 고령층의 일상과 매우 밀접한 NH농협은행과의 협업은 실질적인 범죄피해 예방 측면에서 매우 효과적일 것으로 판단된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계속 강화해 각종 사건 사고와 범죄로부터 안전한 경남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