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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양산시에 따르면 이번 평가는 도내 18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지난 1년 동안 공직사회 성인지 정책역량 강화와 양성평등 문화 확산 추진실적에 대해 효과성과 창의성, 지자체 노력도, 확산 가능성 등 총 4개 분야로 진행됐다.
시는 10대 실천과제 선정, 청 내 방송, 간담회와 부서장 동참 퍼포먼스, 고충 상담원 지정 운영과 성차별 문화·관행 개선 확산을 위한 지속적 홍보 부분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일권 시장은 “공공분야의 성인지 감수성을 높여 성평등한 조직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며 “그 혜택이 시민에게 골고루 돌아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