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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평가는 지난해부터 올해 8월까지 정보공개 운영실적에 대해 중앙행정기관과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모두 593개 기관을 대상으로 4개 분야 10개 항목으로 진행됐다.
시는 이번 평가에서 사전정보공표, 원문정보공개, 정보공개청구처리, 고객관리 등의 지표 설정으로 겨울철 자연재난 사전대비에서 소방방재청을 비롯한 4개 부처로 구성된 중앙합동 평가에서 전국 지방자치단체 중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
평가등급은 최우수 19%, 우수 31%, 보통 46%, 미흡 4%로 분포된 가운데 양산시는 사전정보 공표 등록 건수, 정보목록 공개율, 원문공개의 충실성, 비공개 세부기준 적합성 등에서 10점~15점의 만점에 가까운 점수를 받았다.
오형구 시 소통담당관은 “정보공개 종합평가를 통해 국민의 알권리와 시정운영의 투명성을 높이는 행정혁신을 기대한다”며 “이번 평가에 만족하지 않고 부족한 부분은 채우고 개선해 정보공개 운영 수준을 지속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