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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설명회는 시흥시 시흥에코센터, 인천시 부평굴포누리 기후변화체험관, 수원시 기후변화체험교육관, 서울시 도봉환경교육센터, 안양시 기후대기과 총 5개 기관이 참여했으며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감염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방식(온-나라 PC영상회의)으로 진행됐다.
주요 내용은 수도권기상청 기후변화 관련 업무 소개, ‘우리동네 열지도 그리기’ 프로그램 2021년도 운영결과, 2022년도 운영계획 공유와 효과적으로 성과를 낼 운영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참여형 기후변화 공동캠페인 ‘우리동네 열지도 그리기’는 학생·가족· 단체 등이 직접 거주지 주변의 기온 관측으로 도시지역 열섬현상을 이해하고, 산업화 이전에 비해 지구 평균기온이 2.0℃이상 상승하지 않도록 생활 속의 실천을 병행하는 기후변화과학 교육프로그램이다.
수도권기상청이 기획해 2018년부터 수원시·시흥시·인천시 등의 지자체와 협업으로 2021년에는 148가족과 개인 268명이 참여했으며, 2022년에도 더 많은 참여를 위해 기상관측차량 견학을 포함한 부대행사와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신동현 수도권기상청장은 “우리동네 열지도 그리기 프로그램에 많은 시민, 학생들의 참여로 기후변화 인식변화와 지역사회 탄소중립을 실현해 나가는 소중한 발걸음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