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장흥군-LX 광주전남지역본부, 지적재조사측량 위탁계약 체결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217010008728

글자크기

닫기

방수남 기자

승인 : 2022. 02. 17. 10:3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장흥군 청사
전남 장흥군청. /제공=장흥군
전남 장흥군이 한국국토정보공사(LX) 광주전남지역본부와 지적재조사측량 위탁계약을 체결했다.

국토교통부가 2021년 9월부터 2026년 9월까지 한국국토정보공사를 지적재조사 책임수행기관으로 지정함에 따라 지적재조사사업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고자 진행됐다.

군은 올해 지적재조사사업으로 국비 1억4000만원을 확보해 관산 성산지구, 회진 덕산지구에 대해 지적재조사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군은 지적재조사 실시계획을 수립하고 전남도 지적재조사지구 지정 승인 신청을 위해 토지소유자 동의서를 받고 있다. 사업은 이달부터 시작됐다.

군 관계자는 “책임수행기관 제도가 올해 처음으로 운영되는 만큼 체계적인 관리로 신속하게 사업을 추진할 수 있을 것”이라며 “올해 지적재조사지구의 불부합지를 빠르게 해소하여 군민의 재산권이 보호될 수 있도록 사업을 차질 없이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방수남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