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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가 2021년 9월부터 2026년 9월까지 한국국토정보공사를 지적재조사 책임수행기관으로 지정함에 따라 지적재조사사업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고자 진행됐다.
군은 올해 지적재조사사업으로 국비 1억4000만원을 확보해 관산 성산지구, 회진 덕산지구에 대해 지적재조사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군은 지적재조사 실시계획을 수립하고 전남도 지적재조사지구 지정 승인 신청을 위해 토지소유자 동의서를 받고 있다. 사업은 이달부터 시작됐다.
군 관계자는 “책임수행기관 제도가 올해 처음으로 운영되는 만큼 체계적인 관리로 신속하게 사업을 추진할 수 있을 것”이라며 “올해 지적재조사지구의 불부합지를 빠르게 해소하여 군민의 재산권이 보호될 수 있도록 사업을 차질 없이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